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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2

B 구역 · 찾고 나누는 구역

뉴스 주소모아, 공식 사이트 26곳

같은 사건도 어느 매체가 쓰느냐에 따라 제목과 강조점이 달라집니다. 이 뉴스 주소모아는 뉴스 포털과 국내 통신사,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해외 주요 언론사의 공식 주소를 모았습니다. 한 사안을 두세 매체로 나눠 읽으면 큰 그림이 더 선명해집니다.

수록
26곳
정상 응답
21곳
HTTPS
26/26
확인일
2026-10-25

뉴스에서 먼저 여는 네 곳

이 네 곳은 뉴스 분야를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공식 사이트입니다. 순서는 이용 규모와 쓰임새를 보고 정했고, 돈을 받고 앞에 둔 곳은 없습니다. 찾는 기능이 여기 없다면 아래 전체 목록의 설명 한 줄을 훑어보세요. 비슷한 쓰임새로 자주 함께 찾는 분야는 기업정보 주소모아입니다.

뉴스 공식 주소 26곳 전체

카드 한 장이 공식 사이트 하나이며, 누르면 새 탭으로 열립니다. 이름 아래 초록 글씨는 실제 도메인이라 새 탭 주소창과 한 글자씩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해외 확인 서버에서 응답이 없던 곳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국내 접속만 받는 기관이 대부분이라 국내에서는 보통 열립니다.

  1. 01연합뉴스yna.co.kr국가기간 뉴스통신사의 속보
  2. 02네이버 뉴스news.naver.com여러 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모아 보는 곳
  3. 03다음 뉴스news.daum.net카카오 포털의 뉴스 모음
  4. 04Google 뉴스news.google.com관심 주제별로 기사를 모아 주는 구글 뉴스
  5. 05KBS 뉴스news.kbs.co.kr공영방송 KBS 보도
  6. 06MBC 뉴스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와 시사 프로그램
  7. 07SBS 뉴스news.sbs.co.krSBS 8뉴스와 보도 영상
  8. 08JTBC 뉴스news.jtbc.co.krJTBC 뉴스룸 보도
  9. 09YTNytn.co.kr24시간 뉴스 채널
  10. 10조선일보chosun.com종합 일간지
  11. 11중앙일보joongang.co.kr종합 일간지
  12. 12동아일보donga.com종합 일간지국내망 재확인 대상
  13. 13한겨레hani.co.kr종합 일간지
  14. 14경향신문khan.co.kr종합 일간지
  15. 15매일경제mk.co.kr경제 일간지와 증권 소식
  16. 16한국경제hankyung.com경제 일간지와 시장 뉴스
  17. 17전자신문etnews.comIT·전자 산업 전문지
  18. 18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영어로 읽는 한국 뉴스
  19. 19Reutersreuters.com세계 통신사의 국제 속보
  20. 20AP Newsapnews.com미국 AP 통신 기사
  21. 21BBC Newsbbc.com영국 공영방송 국제 뉴스
  22. 22CNNedition.cnn.com미국 뉴스 채널 국제판
  23. 23The Guardian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무료 공개 기사
  24. 24The New York Timesnytimes.com미국 일간지
  25. 25Bloombergbloomberg.com금융 시장과 경제 뉴스
  26. 26Al Jazeeraaljazeera.com중동 기반 국제 뉴스 채널

뉴스 목록을 이렇게 짰습니다

속보는 통신사가 가장 빠르고, 해설과 배경은 신문사와 방송사 기사가 자세한 편입니다. 그래서 통신사와 포털을 앞에 두고 방송사, 신문사, 해외 언론 순으로 이었습니다.

해외 언론 가운데 일부는 일정 수 이상 기사를 읽으면 유료 구독을 요구합니다. 무료로 공개하는 기사 범위는 매체마다 다르니 첫 화면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 분야와 함께 보면 좋은 곳은 스포츠중계 주소모아입니다.

뉴스 이야기에 자주 나오는 낱말

통신사

신문사와 방송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회사입니다. 연합뉴스, 로이터, AP가 대표적입니다.

페이월

일정 분량 이상 읽으려면 구독을 요구하는 장치입니다. 해외 신문에 많습니다.

정정 보도

잘못 나간 기사를 바로잡는 보도입니다. 언론사 누리집 공지에 따로 모아 두는 곳이 많습니다.

뉴스 공식 사이트를 편하게 쓰는 요령

1

원문 링크 따라가기

포털에서 읽은 기사는 언론사 원문으로 들어가면 사진 설명과 관련 기사를 더 볼 수 있습니다.

2

날짜부터 보기

예전 기사가 다시 퍼지는 일이 많습니다. 기사 맨 위의 작성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3

주제 구독 쓰기

Google 뉴스에서 관심 주제를 저장해 두면 여러 매체 기사를 한 화면에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뉴스 페이지를 쓰는 순서

  1. 1

    먼저 여는 네 곳에서 시작

    처음이라면 연합뉴스, 네이버 뉴스, KBS 뉴스, YTN 가운데 하나부터 열어 보세요. 뉴스 분야에서 하려는 일 대부분은 이 네 곳에서 끝납니다.

  2. 2

    카드 설명으로 다른 곳 찾기

    원하는 기능이 없거나 서비스가 맞지 않으면 전체 목록의 설명 한 줄을 훑어보세요. 찾고 나누는 구역 구역의 다른 분야와 겹치는 서비스는 쓰임새를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3. 3

    열린 화면의 공지 보기

    공식 사이트 첫 화면 공지에는 점검 시간이나 주소 변경 소식이 가장 먼저 올라옵니다. 오랜만에 들어갔다면 한 번 훑어보고, 바뀐 주소를 보셨다면 알려 주세요.

뉴스 주소 확인 결과 (2026-10-25)

2026-10-25에 이 분야 공식 주소 26곳을 하나씩 열어 응답을 받았습니다. 21곳은 바로 열리거나 공식 페이지로 넘어가는 정상 응답을 돌려줬고, 자동 접속 차단을 포함해 서버가 어떤 식으로든 답한 곳은 25곳입니다. 응답이 없던 1곳(동아일보)은 국내 접속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아 지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잰 다른 분야 숫자는 홈의 주소 확인 현황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소가 바뀐 곳을 찾으셨다면 문의로 알려 주세요.

뉴스 주소모아 짧은 질문

뉴스 목록의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뉴스 분야를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과 쓰임새가 분명한 곳을 앞에 두고, 비슷한 기능을 하는 곳끼리 이어 붙였습니다. 광고비나 제휴 여부로 순서를 정하지 않으며, 서비스가 끝나거나 주소가 바뀌면 다음 확인일에 목록을 고칩니다.

목록에 없는 뉴스 사이트를 넣어 줄 수 있나요?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사이트인지, 실제로 열리는지 확인한 뒤 이 목록과 확인 현황 숫자를 함께 고칩니다.

뉴스 일을 마친 뒤 이어서 찾는 경우가 많은 곳은 날씨 주소모아입니다. 다섯 구역 26개 분야 전체는 주소모아 전체 분야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오래 쓰지 않던 사이트라면 열기 전에 도메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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